이미 스밍하고 투표하고 콘서트도 따라다니는데 왜 코스피돌에서 또 응원하냐고요? 코스피돌은 응원을 새로 더 하라는 곳이 아니라, 이미 쏟은 그 사랑을 눈에 보이게 만들어 주는 덕질 전광판이에요.
유튜브 구독자·조회수, 음원차트 순위 같은 공개 데이터를 매일 모아 팀별 인기 점수를 계산하고, 그 변화를 시세처럼 보여줍니다. 여기에 팬들의 응원 투표가 더해져 그날의 등락이 정해집니다.
실제 주식·현금·결제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. 무료이고, 로그인도 없고,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.
| 구분 | 내용 | 비중 |
|---|---|---|
| 실적 | 유튜브 구독자 규모, 최근 영상 조회수 흐름, 음원차트 진입 순위 | 70% |
| 팬심 | 팬들의 응원 투표 (하루 5장, 로그인 불필요, 자정 리셋) | 30% |
시세판 맨 위의 KOSPIDOL 지수는 40팀 전체가 그날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하나의 숫자로 모은 것입니다. 코스피가 그렇듯 시가총액이 큰 팀의 움직임이 더 크게 반영됩니다.
구독자가 늘어 상장주식수가 커지는 것은 가중치에만 들어가고 지수 자체를 올리지는 않습니다. 코스피가 신규상장·증자를 제수(除數) 조정으로 걷어내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. 그래야 지수의 오르내림이 순수하게 인기의 변화만 나타냅니다.
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이 주가 × 상장주식수이듯, 코스피돌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. 다른 점은 상장주식수를 우리가 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.
구독자 한 사람이 그 팀의 주주 한 명입니다. 그래서 팬이 늘면 상장주식수가 늘고, 시가총액도 함께 커집니다. 산식은 이 페이지에 공개해 두며, 배수를 바꿔 전체 시세판을 재조정할 경우에도 여기에 그대로 밝힙니다.
※ 이 시가총액은 소속사의 기업가치나 매출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. 팬덤의 크기를 눈에 보이는 숫자로 바꿔본 것이며, 금전적 가치가 없습니다.
응원 버튼을 한 번 누르면 그 팀 1주를 그 순간의 시세로 산 것으로 칩니다. 매도 버튼은 없고, 계좌에는 사 모은 주식만 쌓입니다. 다음 날 시세판이 새로 나오면 보유 주식을 새 시세로 다시 평가해 평가액과 수익률이 바뀝니다. 같은 팀을 여러 날 응원하면 여러 주가 되고, 평단(평균 매수가)은 그날그날의 시세로 계산됩니다.
수익률 순위는 1주 이상 보유한 계좌들 사이에서 총 수익률로 매깁니다. 돈이 오가지 않는 놀이이므로 순위에 상금은 없습니다. 응원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니, 기기를 바꾸실 땐 시세판의 「기록 지키기」로 복구 코드를 받아 두세요.
매일 15:30 전에 "내일 시세판에서 등락률 1위가 될 팀"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. 15:30이 지나 고르면 그날 데이터가 이미 잠긴 뒤라 모레 시세판이 대상이 됩니다. 다음 시세판(15:40)이 나오면 자동으로 채점되고, 등락률 1위가 여러 팀이면 모두 정답으로 칩니다.
맞히면 그날 응원권 +3장이 더해지고 연속 적중 기록이 쌓입니다. 그게 전부입니다 — 돈이나 상금은 없고, 하루 한 번만 고를 수 있으며, 예측은 바꿀 수 없습니다.
응원할 때 스무 자까지 한 줄을 남길 수 있습니다. 응원판이 서로를 깎아내리는 자리가 되지 않도록, 다음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.
이곳에는 매도 버튼이 없습니다. 올리는 말만 남깁니다.
| 코스피돌 말 | 진짜 뜻 |
|---|---|
| 상장 | 시세판에 이름이 오르는 것 (증권거래소와 무관) |
| 시세 | 인기 지표를 숫자로 바꾼 것 (돈 아님, 환전 안 됨) |
| KD | 코스피돌 포인트. 시세·평가액·시가총액의 단위 (원·달러가 아니며 환전·현금화 안 됨) |
| 내 팬심 계좌 | 응원으로 받은 주식을 모아 두는 곳. 평가액은 KD, 수익률은 응원 시점 시세 대비 |
| 내일의 상한가 맞히기 | 내일 등락률 1위 팀 예측. 맞히면 응원권 +3장 (상금 없음) |
| 체결 | 응원 한 장이 반영된 것 (수수료 0원 — 진짜 0원) |
| 상한가 | 그날 오를 수 있는 최대치까지 올라간 것 |
| 숨 고르는 중 | 오늘 지표가 내려간 팀. 팬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— 응원을 누르면 하락의 기운이 상승의 기운으로 전환됩니당 |
| 팬심 게이지 | 오늘 이 팀에 모인 응원의 양 |
1997년부터 30년간 주식시장을 기록해온 벤쳐이사(운영자)가 운영합니다. 증권 데이터를 매일 자동 수집하는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상한가클럽 마켓노트를 쓰고 있고, 그 방식을 그대로 K-POP에 옮긴 것이 KOSPIDOL입니다. 운영자 소개 →